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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아]‎2016 크라우드 폰 페르젠
23세/남/178/헤로스


외관
시큰둥한 표정. 검은 머리 (-) 자가 그려진 검은 눈

종종 옷이나 뺨에 다른 사람 피를 묻히고 다님.
성격
솔직하고 담백한 성격.
근데 다혈질이다. 기본적인 발열 점이 낮고. 빠르게 식음.
먼저 화낸 다음에 공손히 사과를 한다. 화가 나면 주먹이 먼저 나간다.
S 가학적 성향이 있다. 본인도 인정하고 있음.
특징
아비스의 문제아(..)
안 보이면 누군가를 패고 있거나. 도박을 보러 간 것.
내기나 승부. 결투 같은 걸 좋아한다. 보는 것도 좋아함.

입이 험한 편. 화가 나면 욕도 종종 쓴다.
기분이 정말 나쁘고 화나면 웃는다.
화를 억지로 참을 땐 한숨을 쉰다.

귀족인데 꾸미지 않고 평민처럼 하고 다녀서 몇몇은 평민인 줄 안다.
귀족이지만 평민하고 어울리는것에도 거리낌이 없음.

사람 다룰 줄 안다. (= 돈을 쓸 줄 안다.)
머리는 생각보다 좋다. 공부를 많이해서 이것저것 잡다한 지식이 많음.

유명 온건파 가문의 막내아들.
가족들은 검을 드는것에 대해 꽤나 열심히 말렸다.
그래서 반쯤 가출하다시피 아비스로 들어옴. 종종 집에서 서신이 온다. (하인을 시켜서)
기타
다혈질 문제아 캐릭터를 넣었는데....... 모두들 너무 착하게 대해줘서 엔딩에 얘가 성장함을 느낀 첫 협력레이드커
너무 즐겁게 달렸고, 좋은분들을 많이 만나서 좋은기억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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