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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슐라[‎2012] 아이작 휴스
31/남/188


외관
안경을 쓴 백발 전 신부님
성격
털털하고 밝은성격 매사 의욕이 넘침
세상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봄 맨날 사랑 희망 행복~ 등등... 그런 소리만 하고 다니만
감정적인 성격 기본적으로 눈물도 많고 웃음도 많음
특징
심하게 덜렁 거림
눈이 나쁘기에(원시) 기본적으로 안경을 끼고 다니지만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예의를 갖춰라 라는 명령으로
그 바보같은 안경도 벗고 앞머리도 뒤로 다 넘기고 다님
이때는 표정도 진지하고 나름 무게있게 행동하려고는 함.. 하지만 눈이 잘 안보여서 실수가 잦음
(예/원시라 눈앞의 사람을 구별 못함)

때때로 자신의 행동에 대한 죄책감에 빠지곤한다. 그럴때마다 신앙에 의지한다.
기본적으로 모든 인간을 믿고 신뢰하려함. 의심을 하지않음
그렇기에... 사기도 잘 당하고 뭔가 항상 잡일을 맏고있다.

이렇게 헛점이 많은 그가 그래도 군에서 신뢰받고 있는 이유는 사격 솜씨하나는 좋기 때문
총을 들었을때는 조용하고 진지해진다.

가끔 성경 구절을 인용해서 말하곤 함

시골마을 태생 목사였던 아버지와 어머니 아래로 남동생 여동생이 있음
가치관이나 생각 등 ... 목사였던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원래대로 였다면 목사가 될 예정이었지만 20살초 갑작스레 군인으로 입대함
군인이 된다고했을때 아버지에게 촛대로 두들려 맞았음....
기타
목사에 착한.. 안경호구 캐를 하고싶었다.. 어쩌다보니 부단장까지 진급해서... 스토리를 열심히 따라갔던 기억이~.. .
유다라는 분리된자아가 있단 설정이었다.. 회개하기위해 군에왔다나 뭐라나.. (부끄러운 설정이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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