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5

케실 목욕가운 포카합작

No. 15


No. 14

아패로 작업한거

No. 14


No. 13

마마마 주기적으로 한번씩 또보고싶어져

No. 13


No. 12

악셀 타로카드 합작

열등감이라는 키워드를 토대로 작업했다.

No. 12


No. 11

체이스

커뮤합작[1]

No. 11


No. 10

체이스
커뮤 합작[2]
엔딩나고 전신을 그리니 구성을 꽤 재밌게 짤수있어서 좋았다.

No. 10


No. 9

프시케 용 AU

No. 9


No. 8

글레이징 알려주면서 그렸던 그림. ..마찬가지로 예전그림

No. 8


No. 7

회사스타일이 너무 남아있어서 웃긴시기  ㅋㅋ 예전그림

No. 7


No. 6

무난한 주인공상 페이스를 고민하면서 낙서했던 예전그림

No. 6


No. 5

백합을 열심히 퍼먹다가.. 커뮤에 갔다...

No. 5


No. 4

마이 딸

No. 4


No. 3

말랑구를 좋아했더랬죠

No. 3


No. 2

대학졸작때쯤 사퍼를 시작했다 갓겜은 여전히하는데 미쉘은 이제 안한다.

No. 2


No. 1

스퀴들리를 좋아했었는데.. 대학 졸업했을때쯤 그림

No.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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