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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2
14
담
◇
악셀 타로카드 합작
열등감이라는 키워드를 토대로 작업했다.
No. 12
No. 11
14
담
◇
체이스
커뮤합작[1]
No. 11
No. 10
14
담
◇
체이스
커뮤 합작[2]
엔딩나고 전신을 그리니 구성을 꽤 재밌게 짤수있어서 좋았다.
No. 10
No. 9
14
담
◇
프시케 용 AU
No. 9
No. 8
14
담
◇
글레이징 알려주면서 그렸던 그림. ..마찬가지로 예전그림
No. 8
No. 7
14
담
◇
회사스타일이 너무 남아있어서 웃긴시기 ㅋㅋ 예전그림
No. 7
No. 6
14
담
◇
무난한 주인공상 페이스를 고민하면서 낙서했던 예전그림
No. 6
No. 5
14
담
◇
백합을 열심히 퍼먹다가.. 커뮤에 갔다...
No. 5
No. 4
14
담
◇
마이 딸
No. 4
No. 3
14
담
◇
말랑구를 좋아했더랬죠
No. 3
No. 2
14
담
◇
대학졸작때쯤 사퍼를 시작했다 갓겜은 여전히하는데 미쉘은 이제 안한다.
No. 2
No. 1
14
담
◇
스퀴들리를 좋아했었는데.. 대학 졸업했을때쯤 그림
No.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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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이라는 키워드를 토대로 작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