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2

악셀 타로카드 합작

열등감이라는 키워드를 토대로 작업했다.

No. 12


No. 11

체이스

커뮤합작[1]

No. 11


No. 10

체이스
커뮤 합작[2]
엔딩나고 전신을 그리니 구성을 꽤 재밌게 짤수있어서 좋았다.

No. 10


No. 9

프시케 용 AU

No. 9


No. 8

글레이징 알려주면서 그렸던 그림. ..마찬가지로 예전그림

No. 8


No. 7

회사스타일이 너무 남아있어서 웃긴시기  ㅋㅋ 예전그림

No. 7


No. 6

무난한 주인공상 페이스를 고민하면서 낙서했던 예전그림

No. 6


No. 5

백합을 열심히 퍼먹다가.. 커뮤에 갔다...

No. 5


No. 4

마이 딸

No. 4


No. 3

말랑구를 좋아했더랬죠

No. 3


No. 2

대학졸작때쯤 사퍼를 시작했다 갓겜은 여전히하는데 미쉘은 이제 안한다.

No. 2


No. 1

스퀴들리를 좋아했었는데.. 대학 졸업했을때쯤 그림

No.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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