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백한 피부에 항상 미소를 짓고 있다.
검은 머리색을 새하얀 머리색이 감싼 형태 눈은 빛이 없는 검은 눈이다.(웃는 눈)
소문 좋아하고 여기저기 껴든다 기척이 없어서 사람들을 잘 놀래킨다.
깊고 검은 눈이 뭔가 비웃는듯한 눈이라 계속 보고 있으면 기분이 나쁘다..
기분이 안 좋으면 무표정이 된다. 눈 또한 웃지 않는 형태로 변함
신체 접합부에 흉터가 나있다. 보이는걸 좋아하지 않는 모양이라 잘 숨기고 다닌다.
머리카락은 15살 때 스트레스로 인해 백발이 되었다가 이후 어느 정도 복구된 상태이다.
수완가 체계적인 관리자 타입 정확하게 맞아떨어지는 것을 좋아한다. 어느 정도 완벽주의가 있으며 자신의 통제 안에 두는 걸 좋아한다.라고 알려져 있지만...
성격이 이상해서 자신이 의도한 상황에서 상대가 벗어날 때 즐거움을 느낀다. 물론 본인만의 소소한 비밀이기에 그 감정은 잘 감춘다.
진지하다가도 은근 허당스러운 면모가 있기에 어렵지 않은 사람인가 아리송하지만
굉장히 현실적인 타입이다. 타인의 기술 지력 인적자원 모든 것을 따져서 계산하는 편.
그러나 정이란 것이 있음으로 어느 정도 인간 구실은 한다..
집안은 충실히 다원을 섬기는 무과 집안이었다.
가문 이름은 [사화] 한때는 제법 잘나가는 무과 집안이었다. 지금은 가주나 다름없던 동생이 죽었기에 한풀 꺾였다.
본인은 기를 전혀 운용할 수 없기에 집에서 반쯤 버려진 자식처럼 대해지고 있다.
이후 자수성가해 상단을 차려 잘 일구어 나가고 있다.
상단 이름은 [주천상단] 꽤 잘나가는 무역상 돈이 되는 것은 뭐든지 다룬다.
몇 년 전 가문을 잇던 동생이 전쟁과 부패한 다원의 사상에 괴로움을 느끼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로 인해 다원의 신도들의 맹목적인 믿음에 어느 정도 반발심이 있는 모양(외적으로는 동요가 많이 보이지 않는다) 다원의 붕괴를 바라고 있다.
주요 활동지는 경이나
이곳저곳의 특산품을 경에서 거래하기에 한 곳에 주기적으로 있지 않는다.
나린에는 주기적으로 들린다. 각지에 아는 거래처가 꽤나 있다.
투자라는 항목으로 타인에게 돈을 주거나 빌려주고는 한다. 그렇기에 인망이 두터운 모양 본인의 속내는 잘 모르겠지만...
전란 속에 인력 물자와 철을 수입해서 돈을 꽤 쏠쏠히 벌었다.
소문이나 정보 모으는 것을 좋아하며 타인의 이야기 듣기를 좋아한다.
대외적으로는 전쟁은 돈이 되니까 재화나 물적 자원을 지원하는 느낌으로 보이고 있다.
말이 시작되기 전 음~ 아하~ 같은 추임세를 사용한다. 말끝에? 가 많다.
타인을 칭할 땐 당신이라 칭하며. 자신보다 나이가 많거나 존경할 만한 위인에게는 ~님/선생님이란 표현을 쓴다. 어린아이 포함 모두에게 존댓말을 사용한다.
자신을 칭할 때는 보통 '저는' 이라고 말하지만, 기분이 나쁠 때나 강조할 때는 '나는' 이라는 표현을 쓴다.
이름을 알게 될 경우 여성에게는 ~~양 남성에게는 ~~군 이라고 칭한다. (자신보다 어릴경우)
또래나 오래 지낸 관계는 평범히 이름을 부른다.
가끔 별명을 지어주기도..
거래관계에서는 철저히 ~~님을 붙인다.
거북이를 키운다 이름은 보(寶) 마구 문다. 검은색을 싫어해 박치기한다.
종종 소매 안에 잠자고 있다. 나름 소중히 돌보기 때문에 평소엔 거주지에 두고 다닌다. 일광욕과 온욕 신선한 식사를 잘 챙겨주고 있다.
단 걸 정말 못 먹는다. 음식에 조금만 설탕이 들어가도 젓가락을 내려놓는다